[종목분석] 2026년 엘앤에프 목표주가 분석: 흑자 전환·LFP 신사업·기술선도 3박자로 88% 상승 여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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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월 1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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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전문용어 쉽게 풀기
용어 | 설명 |
NCMA 95 | 니켈·코발트·망간·알루미늄 4원계 양극재로 니켈 함량 95 %. 에너리밀도는 높고 주행거리가 길지만 가격이 비쌈 |
LFP | 리튬·인산·철로 만든 3원계 양극재. 니켈 대비 에너리밀도는 낮지만 안전성이 뛰어나고 값이 싸 ESS·보급형 EV에 적합 |
양극재 | 2차전지 핵심소재(전지 전체 원가 40 %)로 리튬이온배터리의 양(+)극을 구성 |
SOP | Start of Production, 양산 시작 시점 |
IRA 세액공제 | 미국 무나스터 법안(Inflation Reduction Act)으로 미국 내 생산한 양극재 톤당 3,500 달러 세액 공제 |
캐즘(Cannibalism) | 신기술 전환 과도기 기존 제품 수요가 급감하는 현상. 여기서는 하이니켈→LFP 전환기 하이니켈 수요 둔화를 지칭 |
PER | 주가÷EPS. 주식 밸류에이션 배수로 업체·성장성 대비 고평가·저평가 가름 |
EV/EBITDA | (시총+순차입금)÷세전영업이익+감가상각. 기업가치 대비 현금창출력 비율 |
2.투자 하이라이트(2026-01-29 기준)
항목 | 데이터 | 메모 |
현재주가 | 170,000 원 | 52주 저점 대비 +101 % |
시가총액 | 약 6조 원 | 국내 2위(에코프로비엠 이후) |
2025E 매출 | 2.2조 원 | YoY +15 %, 3년 만의 성장 회복 |
2025E 영업이익 | -2,292억 원 | 적자 지속, 3Q 흑자 턴포인트 |
부채비율 | 460 % | 업계 최고, 2026년 350 %대 축소 목표 |
베이스 목표주가 | 320,000 원 | 상승여력 +88 %, 2027E PER 33배 |
핵심 투자 포인트 3가지
① 2025년 3분기 8분기 만에 흑자 전환(영업이익 81억 원) → 2026년 '본격 흑자궤도' 확신
② 2026년 4분기 국내 최초 LFP 양산(3만 톤) → ESS·미국 보조금 수혜로 2030년 100조 원 시장 진입③ 세계 최초 NCMA 95 상업화 → 하이니켈 프리미엄 유지, LG에너지솔루션·SK온과 장기 공급
주요 리스크는 테슬라 공급계약 99.97 % 축소(3.8조→973만 원)와 부채비율 460 % 급등. 이는 주가에 대부분 반영됐으며, 2026년 흑자 기반 재건축 여부가 성패 갈림길.
3.사업구조: 하이니켈 85 %·LFP 15 %
'투 트랙' 전환
1) 2026년 부문별 매출 비중 예상
제품 | 용도 | 매출 기여 | 주요 고객 | 특징 |
NCMA 95 | 프리미엄 EV | 60 % | LG에너지솔루션 독점 | 에너지밀도 280 Wh/kg, 톤당 프리미엄 3~5백만 원 |
NCMA 90 | 고출력 EV | 15 % | SK온, 테슬라(소량) | 니켈 90 %, 안전성·출력 균형 |
NCM 523/622 | 중저가 EV | 10 % | 중국·글로벌 | 가격 경쟁력 중시, 마진 낮음 |
LFP | ESS·보급형 EV | 15 % | 미국/유럽 고객(예정) | 안전성 최고, 원가 50 %↓, 2026년 4Q SOP |
2) LFP 신사업 로드맵
2025년 L&F플러스 법인 설립, 대구 국가산단 3,382억 원 투자
2026년 4분기 국내 1호 LFP 양산(3만 톤) → 2027년 북미 JV(美 MitraChem) 6만 톤 증설
미국 IRA 세액공제 톤당 3,500 $ 적용 시 연 250억 원 현금혜택 예상
LFP는 CATL·BYD 등 중국 업체가 90 % 장악. 엘앤에프는 '탈중국 공급망'과 고품질·장수명 제품으로 미국·유럽 고객 확보에 주력.
4.실적 추이&전망: 2025년 적자축소→2026년
흑자 본격화
1)분기별 영업이익 추이
분기 | 매출(억 원) | 영업이익(억 원) | 이익률 | 비고 |
1Q 25 | 3,873 | -2,222 | -57.4 % | 최액, 재고·가동률 저조 |
2Q 25 | 5,211 | -559 | -10.7 % | 가동률 회복, 물가율 축소 |
3Q 25 | 6,709 | 81 | +1.2 % | 흑자 전환, NCMA 95 출하 최대 |
4Q 25(E) | 6,455 | 194 | +3.0 % | LFP 시제품·하이니켈 가격 안정 |
2) 연간 실적&추정
항목 | 2023 | 2024 | 2025E | 2026E | 2027E |
매출액(조 원) | 4.6 | 1.9 | 2.2 | 2.9 | 4.2 |
영업이익(억 원) | -1,535 | -5,102 | -2,292 | 785 | 3,500 |
영업이익률 | -3.3 % | -26.7 % | -10.5 % | +2.7 % | +8.3 % |
EPS(원) | -5,200 | -15,000 | -8,900 | 2,200 | 9,800 |
2026년 전망 핵심 가정
NCMA 95 출하량 7.5만 톤(YoY +30 %)·가격 프리미엄 유지
LFP 4분기 양산 3만 톤 기여(매출 3.5천억 원)
원가환율·니켈가 안정, 중국 경쟁사 밸류체인 재고 소진

5.엘앤에프 목표주가 시나리오
1) 밸류에이션 요약(2027년 기준)
방법 | 산식 | 목표주가(원) | 가중치 | 비고 |
PER | EPS 9,800 × 33배 | 320,000 | 50 % | 글로벌 밸류에이션 평균 (에코프로비엠 38배, 포스코퓨처엠 26배) |
PBR | BPS 95,000 × 3.2배 | 304,000 | 30 % | 2027E ROE 10 % 달성 시 합리적 |
EV/EBITDA | EBITDA 4,800억 × 10배 | 120,000 | 20 % | 보수적 기업가치 기준 |
통합 목표가 | 320,000 | 100 % | 현재가 대비 +88 % |
2)시나리오별 요약
긍정(35 %) : LFP 미국 수주+하이니켈 회복 → 48만원(PER 40배)
중립(50 %) : LFP 정상 양산+재무개선 → 32만원(PER 33배) ← 본 리포트 채택
보수(15 %) : LFP 지연+추가 계약 취소 → 12만원(PER 55배, 고위험 프리미엄)
6.투심(投心) 흔들던 리스크 3총사
1)테슬라 계약 사실상 해지(2025년 12월 공시)
계약 규모 3.8조 원 → 973만 원(99.97 % 축소)
주가 급락 -30 % 반영, 향후 추가 축소 가능성은 低(20 %) - 이미 대부분 제거
2)부채비율 460% → 350% 축소가 관건
2025년 2Q 기준 순차입금 1.1조 원, 현금성 자산 2,590억 원
2026년 CAPEX 40 % 축소(7,000→4,200억), 흑자 기반 자기자본 2,000억 ↑ 예상
신용등급 하락·지분 희석 리스크 있으나, SK·LG 등 전략투자 가능성도 배제 못함
3)EV 캐즘 장기화 vs LFP 대응
글로벌 EV 성장률 2024~2026년 둔화(+5 %) → 하이니켈 재고 증가
LFP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→ ESS·중저가 EV로 수요 분산, 2027년 이후 EV 재성장(+15 %) 대비
7.투자전략&매매구간
투자 성향 | 진입 가격 | 비중 | 목표가(기간) | 손절가 |
공격적 | 현재가(17만)+15만 이하 | 5~8 % | 45만 원(’28년) | 10만 원 |
중립 | 14~16만 원(조정) | 3~5 % | 32만 원(’27년) | 12만 원 |
보수 | 12만 원 이하(대폭조정) | 1~3 % | 40만 원(’29년) | 10만 원 |
모니터링 체크리스트
분기 영업이익률 +3 % 이상 유지 여부
NCMA 95 분기 출하 2만 톤 넘는가
LFP 양산 일정 2026년 4Q 준수·미국 고객 수주 확정
부채비율 400 % 이하 하락·현금 2천억 원 유지
8. 경쟁사 대비 투자 우선순위
기업 | 기술력 | 재무건전성 | 성장잠재력 | 종합점수 | 의견 |
엘앤에프 | ★★★★★ (NCMA95) | ★★☆☆☆ (부채 460 %) | ★★★★☆ (LFP) | 4/5 | 고위험·고수익, 턴어라운드 모멘텀 |
에코프로비엠 | ★★★★☆ | ★★★★☆ | ★★★☆☆ | 3/5 | 안정적, 고객 다변화 양호 |
포스코퓨처엠 | ★★★☆☆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☆☆ | 3/5 | 밸런스형, LFP도 동시 진행 |
9.핵심 요약 한눈에
3분기 만에 흑자 전환 → 2026년 785억 원 흑자 예상(영업이익률 2.7 %)
국내 최초 LFP 양산(2026년 4Q) → 탈중국·미국 IRA 수혜, 2030년 100조 시장 진입
NCMA 95 세계 1호 → LG·SK온 독점 공급, 하이니켈 프리미엄 유지
부채비율 460% → CAPEX 삭감+흑자 확대로 350 % 추종, 재무 악화 시 추가 하락 리스크
테슬라 99.97% 계약 축소 → 이미 주가 반영, 향후 충격 제한
투자의견: BUY(고위험·고수익)18개월 목표주가: 320,000 원
(현재 대비 +88 %)배당: 2026~2027년 무배당, 2028년 이후 재개 전망
한 줄 클로징
"하이니켈 프리미엄은 지키고 LFP로 새판 짜기 2026년 엘앤에프의 구조적 턴어라운드가 본격
날개를 펼친다."
면책사항
본 분석은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엘앤에프 목표주가 전망은 현재 시점의 분석에 기반하며,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
엘앤에프는 부채비율 460%로 재무 리스크가 높은 편이며고위험 투자상품으로,
글로벌 경제·정책 변화에 민감합니다.
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.
반드시 여러 자료를 종합하여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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